[공병호의 독서산책] 해리 덴트 ‘부의 대절벽’
 해리 덴트 ‘부의 대절벽’  2017-10-24   
 이투데이


“모든 부채 버블은 금융자산(주식, 부동산, 상품 등등) 
버블로 이어지며, 모든 금융자산 버블은 
터진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극적으로 붕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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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가가 신간을 내면 꼭 읽어본다. 
그런 작가는 흔치 않은데 그가 바로 인구구조와 소비 흐름을 
중심으로 미래를 전망하는 해리 덴트다. 
그의 책 ‘부의 대절벽’의 원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를 
말해준다. 
원제는 ‘일생일대의 세일’이고, 부제는 ‘2017~2019년 일어나게 
될 엄청난 버블의 붕괴는 당신을 어떻게 부자로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인가’이다. 
이 책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철저한 실증분석에 기초해 
앞으로 어떤 일이 경제에 일어날지를 예측한다.

사람들은 버블이 터지기 전까지 그것을 보기 힘들다. 
부채 버블, 부동산 버블, 그리고 주식 버블을 볼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버블 붕괴로 파급되는 효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주장에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 
버블 붕괴가 일어나는 2~3년의 혹독한 시기는 때로는 
10년까지 갈 수도 있다. 
이때 주식과 부동산 그리고 기업은 헐값으로 시장에 나오게 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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