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의 독서산책] 노다 요시나리 ‘나는 오늘도 칼퇴근’
 노다 요시나리 '나는 오늘도 칼퇴근  2017-11-02   
 이투데이


"일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세 가지이다. 
기한을 지키는 것, 기대에 부응하는 것, 
그리고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다. 
세 가지 기본자세를 실천하려면 절차를 
잘 만드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

#절차 #실용서 #일잘하는법 #공병호 #칼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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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노다 요시나리(野田宜成)가 쓴 ‘나는 오늘도 칼퇴근’은 
일을 잘하는 방법과 즐겁게 하는 방법을 다룬 실용서다. 
일 잘하기의 핵심은 시간 감각, 정리정돈 그리고 절차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세 가지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절차’라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 책은 절차를 잘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절차의 사전적 의미는 “일을 잘하기 위한 순서나 방법”이다. 
절차는 단순히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시간을 만들어내려는 것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책은 △일의 속도를 높이는 절차 제조법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절차 제조법 
△정리 능력을 높이는 절차 제조법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절차 제조법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는 절차 제조법 등 모두 7개 주제로 구성됐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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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칼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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