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교양과 노년
기재지 : 공병호       기재일 : 2017-11-09    조회수 : 231

"나이는 그냥 훈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조신해야 하고,
나이가 들수록 폐끼치지 않도록 하고, 
젊은 사람들 입장을 이해해야 하고,
반말하지 말고 참견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고,
젊은 사람들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스스로 품의있게 행동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어디서든 나이로 대접받을 생각을 앞세우기
보다는 자기 길을 개척하느라 바쁘고 힘든 
젊은이들을 돕는다는 생각을 갖고 ..."

-사진 출처: 아침 웹에서 본 사진, 한 도서관의 게시판에
누군가 올린 게시물이라 합니다.







 


 



          
    [기사] 새벽 4시에 일어나 2시간 단위로 시간 쪼개서...
    [참고] 트럼프 대통령 국회 연설(영어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