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새벽 4시에 일어나 2시간 단위로 시간 쪼개서...
기재지 : 공병호       기재일 : 2017-11-10 15:46:00    조회수 : 257
“사람들은 아침형(새벽형) 인간의 장점으로 부지런함을 꼽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루, 나아가 삶 전체를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 에너지”

-----------------------------------------------------------------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은 ‘아침형 인간’으로 유명하다.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난다. 이후 시간을 2시간 단위로 쪼개 집필 활동 등 일을 한다. 
자기계발은 물론이다. 
2시간 중 10분은 스트레칭을 하거나 러닝머신에서 달리기를 한다. 
그래야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오후에는 휴식 시간 10분을 운동 대신 잠깐 자는 시간으로 활용한다. 
계속 책을 읽고 글을 쓰다 보면 눈이 피곤하기 때문이다.

하루 계획도 세운다. 오늘 할 일을 정하고 스케줄에 따라 움직인다. 
그러면 하루를 온전히 컨트롤할 수 있다. 
자신감도 생기고 보람도 느낀다. 
이른바 긍정 에너지가 발생한다. 
공 소장은 “대부분 사람들은 아침형 인간의 장점으로 부지런함을 꼽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루, 나아가 삶 전체를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 에너지”라고 말했다.

공 소장은 2001년 자신의 이름을 딴 공병호경영연구소를 설립했다. 
한국경제연구원, 자유기업원 등 연구소와 벤처 회사를 거친 후 지식 플랫폼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주로 강연을 하고, 책을 쓰고 있다. 
인터뷰를 한 10월 23일에는 풍산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강연을 했다. 
그는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위험을 관리하고 성장 기회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했다”고 전했다.
(중략)

[ECONOMY Chosun] 인터뷰 기사 더 읽기 ->
새벽 4시에 일어나 2시간 단위로 시간 쪼개서...


 
 






          
    [인터뷰] 좋은 습관 만들기
    [관찰] 교양과 노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