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좋은 습관 만들기
기재지 : 공병호       기재일 : 2017-11-10    조회수 : 208
“완벽한 준비와 거창한 결심보다는 
‘이렇게 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 서면 
일단 시작해야 한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에 실패하는 중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완벽함, 완전함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어서다. 완전히 준비가 끝난 다음에 비로소 
시작하겠다는 식이라면 자꾸 미루게 된다. 
포기하지 말고, 완전함에 대한 열망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사람들은 10번 실천해야 한다면 꼭 10번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간은 의지가 약해서 
10번을 지키려고 노력하더라도 3~4번에 머무를 수 있다. 
100% 할 수 없다면 시간을 길게 잡으면 된다. 
좋은 습관을 만들 때 불완전함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효과를 거둘 수 없다.”

"굳센 의지를 꾸준히 갖는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중요한 것은 습관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꼭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남들에게는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그들에게는 중요한 것이다. 
현대 무용계의 거장 트와일라 타프(Twyla Tharp)는 하루의 출발점이자 기준점이 
단순한 한 가지 습관이었다. 
아침에 정해진 시간에 택시를 타고 맨해튼의 체육관에 가서 몸을 푸는 일이었다. 
그녀는 그렇게 연습을 시작했고, 세계적인 무용가가 될 수 있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십 년째 사소해 보이는 활동을 꾸준히 한다면 
중요한 일과가 될 것이다. 
그런데 이런 활동을 할 때마다 결심하고 침대에서 일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겠는가. 
사소해 보이는 작은 활동이라도 의지만으로 꾸준히 계속하기란 힘든 일이다.”
-출처: Economy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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