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28 부자와 빈자 클레오불로스 2012-03-21 821
27 현명한 자 헤시오도스 2012-02-10 1567
26 인간 소포클레스 2012-02-08 898
25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 아이스킬로스 2012-02-08 1005
24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 마키아벨리 2011-11-14 2572
23 계속해서 밀리는 것 마키아벨리 2011-11-14 1023
22 벼슬자리에 나아감과 물러남 정약용 2011-10-04 1063
21 누가 비천한 자인가? 부처 2011-09-05 1225
20 파멸의 문 부처 2011-09-05 845
19 왜 개혁은 힘들까? 마키아벨리 2011-09-05 772
18 내부의 적들 정약용 2011-09-05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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