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후기]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도록...
등록일 : 2017-10-20 16:32:00    조회수 : 115
***일반인 117기 / 일반인 자기경영아카데미***

KHJ (117기)
어제 감기에 걸려서 오늘 잘 들을 수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왔는데
집중을 다하진 못했지만 아픈 것도 잊고 열심히 들었던 것 같다.
다이어리를 열심히 써서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나중에 한 번씩 보면 좋을 것 같다.
또 PPT로 보여주시는 것이 아니라 직접 써주시니까 더 좋았다.
나중에 꼭 성공해서 다시 찾아뵙고 싶다.

KJY (117기)
오늘 이 수업을 듣기 전에는 무엇인지도 잘 몰랐고 왜 들어야 하는가?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막상 수업을 들으니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지금껏 학교나 학원에서 한 번쯤 나에 대한 계획과 목표를 세우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실제로 실행한 적은 많이 없었고 그것의 중요성도 몰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병호 박사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지금 당장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시작으로 많은 좋은 내용들을 얻고
직접 실행해 보기도 하여 오늘 수업받은 시간들은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남은 방학 2달간 오늘 배운 방법들을 활용하여 
나를 더욱 발전시키고 더 행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6시간이란 시간이 처음에는 길게 느껴졌지만 
나중에는 매우 빨리 흘렀던 것처럼 앞으로의 생활도 
게을리 하지 않고 계획적으로 성실히 목표를 세우면서 할 것이다. 
많은 SP를 기억하고 떠올리면서 더욱 발전할 것이다. 
좋지 못한 습관을 고치는 것부터가 시작일 것이다.

ASH (117기)
학교에 붙고 나서 인생이 펼쳐질 것이라는 착각을 했었다.
역시나 개강한 후 강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어느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이 수업을 통해 내 꿈이 무엇인지,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고등학교때 공부 정말 안하고 대차게 놀았었는데 어쩌다보니, 
학교는 잘 갔다.
하지만 학교에서 옛 습관대로 살아 
성적도 잘 안나오고 자신감도 떨어졌다.
인생을 대충 살아도 될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고, 
방학 때 결심한 것은 싫은 것이 있으면 
피할 수 있게 되든지 아니면 그것을 고치든지 하는 것이었는데 
나는 나쁜 습관들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고 살 것이다. 
이 수업을 통해 그것들과 싸울 수 있는 무기를 받았고 
자신감도 생겼다.


PSW (117기)
평소에도 계획표를 짜는 습관이 없었기 때문에, 
계획을 짜도 일주일 후면 금방 무너지곤 했다.
오늘 자기경영을 듣고 나서 계획표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적으며 계속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 해야할 일, 하고 싶은 일이 굉장히 많은데 목표, 계획을 
정해서 하면 더 일들이 잘 풀릴 것 같은 생각이 가득하다.
오늘 적은 앞으로의 목표를 잘 기억하며 살아야겠다.
비록 10대 학창시절은 허무하게 보냈지만, 
20대, 30대, 40대는 꽉 차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살고 싶지 않을까? 하는 
기대되는 일들이 벌써부터 많아진다.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KOH(117기)
6시간 동안 여러 가지 유용한 것들을 배웠고, 그
것들이 굉장히 간단하다는 것 또한 배웠다.
오늘 배운 방법들을 실생활에 적용하여 익숙해지도록 
시도한 후 이 방법의 성과를 직접 느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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