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의 파워독서] 킹 리우·여우쯔옌 '자전거 타는 CEO'
등록일 : 2017-11-10 16:03:00    조회수 : 31
“좋든 싫든 인생이든 사업이든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실전에 부딪혀봐야 나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어느 정도까지 향상할 수 있을지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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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리를 만들어 낸 사람들의 인생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특히 세계 시장에서 1등 가는 기업을 일군 사업가들의 인생은 
깊이 들여다볼 만한 가치가 있다.

한국에도 잘 알려진 자전거 브랜드 ‘자이언트’는 흔히 자전거업계의 
도요타로 불린다. 
창업자 킹 리우(劉金標·류진뱌오) 회장은 매출 세계 1위 자이언트의 창업자로 
매출 2조2000억원을 올리는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그의 인생과 사업에 대해 짜임새 있게 쓰인 자서전이자 경영서가 
《자전거 타는 CEO》다.

이 책에는 젊은 날 숱한 시행착오를 경험한 끝에 50세 무렵부터 제대로 
자리잡기 시작한 한 인간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지혜가 듬뿍 들어 있다. 
그는 한계에 도전한 사람이다. 
여러 질환에 시달리던 73세 때에 자전거 일주를 시도해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일도 있다. 
여기서 용기를 얻은 그는 80세 때도 또 한 번의 자전거 일주에 도전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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